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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본전뽑는 77가지 서바이벌 상식백과
바야흐로 모바일 시대다. 그래서인지 요즘 모바일의 대표 주자 격인 노트북을 장만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하지만 막상 노트북을 장만해도 활용 노하우가 없어 쓰임새는 점점 줄어드니 본전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만. 하우피씨가 노트북 본전을 확실하게 뽑아주는 상황별 서바이벌 노트북 상식 백과를 준비했다.

 

1 노트북 장만 이틀째, 입력 장치가 너무 불편하다고 느낀다면노트북은 터치패드나 포인트 스틱 등 마우스를 대신하는 입력 장치를 사용한다. 그런데 이런 입력 장치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 당연히 마우스보다 쓰기 불편하다. 키보드의 <Alt> 키를 잘 활용하면 이런 불편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주소를 입력하려면 <Alt+D>를, 다른 윈도 창으로 전환하려면 <Alt+Tab>을 누른다. 윈도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메뉴 옆에는 밑줄이 표시된 영문자가 보인다. 이 영문자를 <Alt> 키와 함께 누르면 해당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 찾기' 메뉴를 선택하려면 <Alt+A>를, '도구'는 <Alt+T>, '보기'는 <Alt+V>, 창닫기는 <Alt+F4>를 누르면 된다.



2 노트북이 너무 무거워서 불만, 광드라이브 빼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노트북을 자주 들고 다니거나 광드라이브의 쓰임새가 별로 없다면 광드라이브를 분리해 노트북 무게를 줄여보자. 광드라이브를 떼어내면 무게가 줄어드니 들고 다니기도 좋고 전력 소비량이 줄어드니 일거양득. 광드라이브의 분리 방법은 노트북 제조사나 제품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노트북 아래에 있는 분리 버튼만 누르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떼어낸 광드라이브의 빈자리에는 '웨이트 세이버'라고 불리는 일종의 플라스틱 더미를 끼운다. 만일 웨이트 세이버가 없다면 노트북 제조사에 문의할 것.

 

3 PC방과 집, 사무실을 오가며 인터넷 쓰려니 매번 IP 주소를 바꿔야 하네?노트북을 들고 다니다 보면 여기저기서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가 많다. 이럴 때 가장 불편한 건 매번 IP 주소를 입력해야 한다는 것. 윈도의 'DHCP' 기능을 이용해도 되지만 'IP 체인저(IP Changer)'와 같은 별도 유틸리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 IP 체인저는 TCP/IP 정보 여러 개를 한꺼번에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알맞은 설정을 찾아서 윈도 재부팅 없이 곧바로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도와주는 IP 변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홈페이지(www.ipchange.co.kr)에서 셰어웨어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다만 이 버전은 IP 주소를 30번 바꿀 수 있게 제한되어 있으며 백업·리스토어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1. 설치 파일의 용량이 3.2MB에 불과해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



2. 설치 언어를 선택하는 메뉴다. 영문과 한글을 동시에 지원하므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3. 기본 설치 경로대로 설치하는 것이 좋지만 필요에 따라 설치 폴더 위치를 바꿀 수 있다.



4. 프로그램을 인스톨한 뒤 곧바로 실행이 가능하지만 간혹 네트워크 설정이 다운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시스템을 재부팅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멋진 카페에서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고 싶다답답한 인터넷 방송은 이제 그만!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시원한 야외에서 커피를 마시며 낭만 넘치는 멘트를 자연스럽게 '날릴 수' 있으니 말이다. 인터넷 방송은 특정 인터넷 방송 웹 사이트나 MP3 재생 프로그램인 윈앰프를 사용하는 2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각자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지만 특정 웹 사이트는 회원 가입이 필요하니 번거롭다. 윈앰프는 독자적인 인터넷 방송이 가능한 대신 몇 가지 플러그인을 먼저 설치해야 한다. 여기에서는 윈앰프를 이용한 노트북 인터넷 방송 방법을 살펴본다.



1. '윈앰프'로 인터넷 방송을 하려면 먼저 마이크가 달린 헤드셋을 노트북에 연결하고 'SHOUTcastDNAS'와 'SHOUTcastDSP'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2. 플러그인이 모두 설치되면 먼저 'SHOUTcastDNAS'를 실행하고 '윈앰프'의 'Preferences→DSP/Effect'에서 'SHOUTcastDSP'를 더블클릭한다.



 3. 'SHOUTcast Source' 메뉴가 나타나면 'Main'과 'Encoder', 'Input' 탭에서 인터넷 방송의 음질, 서버, 음량 등을 알맞게 설정한다.



4. 마지막으로 'Output' 탭의 'Connect' 버튼을 누르면 인터넷 방송이 시작된다. 참고로 청취자가 '윈앰프'에서 인터넷 방송을 들으려면 키보드의 <Ctrl+L> 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메뉴에서 서버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5 밖에서 폼 나게 무선 인터넷을 쓰고 싶어무선 인터넷에 접속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회사나 집안에서와 마찬가지로 별도 인증 과정이나 접속 프로그램이 필요 없는 곳에서 노트북을 쓰는 것. 하지만 대부분은 통신 업체에 별도 가입해야 한다. 현재 무선 인터넷을 서비스하는 곳은 SK WIN과 하나로 애니웨이, 한국통신 넷스팟의 3군데. 원하는 통신 업체에 가입했다면 요금제를 선택하고 SSID(Service Set IDentifier)를 가입한 통신 업체에 맞게 설정해야 한다. SSID는 윈도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접속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노트북에 설치하면 통신 업체의 액세스 포인트가 있는 곳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곧바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무선 인터넷 서비스 업체
SK WIN, http://www.skwin.com
하나로 애니웨이, http://www.anyway.co.kr
한국통신 네스팟 : http://www.nespot.com
 

 

6 PC와 노트북을 공유기로 연결하려는데 길이가 긴 랜 케이블이 필요하다초고속 인터넷 널리 보급되면서 일반 가정에서도 라우터나 허브, 액세스 포인트 등 네트워크 장비가 일반화됐다.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이들 장치를 연결해주는 랜 케이블을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랜 케이블을 직접 만들면 케이블 길이를 마음껏 조절할 수 있고 용도에 따라서 알맞게 네트워크 구성도 할 수 있어 좋다. 랜 케이블을 만들려면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하다. 랜 툴, UTP 케이블, 부트 캡, RJ-45 잭이 그것. 물론 테스터와 커플러, 케이블 타이, UTP 탈피기 등도 상황에 따라서는 필요한 경우도 있다. 랜 케이블 만들기의 첫 번째 단계는 케이블 배열이다. 렌 케이블은 용도에 따라 다이렉트와 크로스로 나뉘는데, 다이렉트는 허브에서 PC에 연결할 때 사용하고 크로스는 초고속 인터넷 모뎀과 허브, 또는 허브와 라우터를 연결할 때 쓴다.

다이렉트의 케이블 배열은 왼쪽부터 <줄무늬 주황색>, <주황색>, <녹색>, <파란색>, <줄무늬 파란색>, <줄무늬 녹색>, <줄무늬 갈색>, <갈색> 순으로 랜 케이블의 양쪽 모두 같게 맞춘다. 크로스는 랜 케이블의 양쪽 배열이 다른데 한쪽은 <줄무늬 주황색>, <주황색>, <줄무늬 녹색>, <파란색>, <줄무늬 파란색>, <녹색>, <줄무늬 갈색>, <갈색>이며 다른 한쪽은 <줄무늬 녹색>, <녹색>, <줄무늬 주황색>, <파란색>, <줄무늬 파란색>, <주황색>, <줄무늬 갈색>, <갈색>이다. 케이블 배열을 마쳤다면 케이블 양끝의 껍질을 1∼2cm 가량 벗겨내고 RJ-45 잭에 끼운 뒤 랜 툴을 사용해 눌러준다.

 

7 노트북을 MP3 플레이어처럼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휴대성이 뛰어난 서브나 미니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다면 MP3 플레이어로 활용해보자. 먼저 노트북의 TFT-LCD를 닫아도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설정해야 한다. 윈도의 '시작→제어판→전원 옵션→고급'으로 이동한다. '전원 단추'의 '내 휴대용 컴퓨터 뚜껑을 닫을 때' 옵션을 '없음'으로 바꾼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이제 노트북의 TFT-LCD를 닫고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연결한 다음 MP3 재생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노트북을 MP3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8 갑자기 날아간 내 윈도, 복구 CD 한 장만 미리 만들어두면 걱정이 없다는데노트북도 데스크톱 PC와 마찬가지로 복구 CD를 미리 만들어야 나중에 낭패를 보는 일이 없다. 노트북 복구 CD를 만들려면 우선 자신이 백업할 폴더나 파일을 골라야 하는데 상당히 번거롭고 귀찮은 작업이다. 손쉬운 백업과 복구 CD를 만들고 싶다면 아이오메가의 '오토매틱 백업(Automatic Backup)'을 사용해 보자. '오토매틱 백업'은 아이오메가 홈페이지(www.iomega.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셰어웨어.



1. '오토매틱 백업'을 설치하고 윈도 바탕 화면에 있는 프로그램 실행 버튼을 클릭한다.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평가판이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등록번호를 요구하면 '계속 미등록' 버튼을 누른다.



2. 설정 마법사 창이 나타나면 '사용자 정의' 버튼을 누른다. 나타나는 창에 백업 작업의 이름을 입력하고 백업할 폴더를 추가 또는 삭제한다. 백업할 폴더를 정했으면 '다음' 버튼을 누른다.



3. 이제 백업할 파일을 저장할 위치와 백업 간격 스케줄을 조절한다. 백업 간격은 시간, 일, 월 등의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백업 간격을 조절한 뒤 '다음' 버튼을 누른다.



4. 백업 파일의 설정을 최종 점검하는 메뉴가 나타나면 내용을 확인한다. 이제 끝으로 '다음' 버튼을 누르면 백업이 시작된다. 백업이 완료되면 '닫기' 버튼을 눌러 작업을 종료한다.



5. 이번에는 백업한 데이터를 CD에 저장할 차례다. 먼저 리코딩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여기에서는 '네로 버닝 롬'을 사용했다.



6. 미리 만들었던 백업 데이터를 선택하고 'CD 굽기' 버튼을 누르면 리코딩 작업이 시작된다. '마침' 버튼을 누르면 복구 CD가 완성된다.

 

9 친구 집에서 몇십 GB 영화 파일을 옮겨와야겠는데노트북에 외장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면 데스크톱 PC 못지 않은 데이터 저장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외장 하드디스크는 별도의 케이스에 담아 사용하는데, 하드디스크 크기와 연결 방법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외장 하드디스크를 자주 들고 다녀야 한다면 2.5인치 하드디스크가, 고정된 장소에서 사용할 생각이라면 3.5인치 하드디스크가 알맞다. 연결 방법은 크게 USB와 IEEE 1394로 나뉘는데 자신의 노트북에 맞춰 고르면 된다.

1. 우선 노트북용 하드디스크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알아보자. 일단 드라이버로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 덮개를 고정한 나사를 푼 뒤 덮개를 분리한다.

2. 2.5인치 하드디스크를 하드디스크 케이스 내부의 연결 커넥터에 조심스럽게 끼워 넣는다.

3. 드라이버와 나사를 이용해 덮개를 다시 조립하고 USB나 IEEE 1394 케이블을 연결한다.

4. 3.5인치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 설치법은 조금 다르다. 노트북용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를 설치할 때와 마찬가지로 덮개부터 분리한다.

5. 3.5인치 데스크톱용 하드디스크에 데이터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고 다시 덮개를 덮는다.

6. USB나 IEEE 1394 케이블을 연결한다. 3.5인치 하드디스크는 별도의 전원이 필요하므로 외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자.

 

10 프레젠테이션 잘하기로 소문난 김 과장, 무선 프리젠터 쓰네?남보다 톡톡 튀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무선 프리젠터를 곁들여보자. 무선 프리젠터는 로지텍이 만든 프레젠테이션 전용 무선 마우스. 20만원대 중반인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성능과 편의성만큼은 어떤 노트북용 입력 장치보다 뛰어나다. 무선 프리젠터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최적화된 만큼 갖가지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블루투수와 레이저 포인터, 프레젠테이선용 휠, 각종 버튼이 그것. 특히 블루투스는 주변에 장애물이 있어도 전파 수신에 문제가 없어 원활한 프레젠테이션 진행을 돕는다. 프레젠테이션용 휠과 버튼 역시 화면 전환과 스크롤 등을 지원해 편하다. 이 정도면 멋진 프레젠테이션 진행은 거뜬하지 않을까?



11 놀이 공원에 찍은 디지털 카메라 사진, 노트북에 곧바로 옮기려면요즘 디지털 카메라나 MP3 플레이어 등 플래시 메모리를 저장 매체로 활용하는 디지털 기기가 부쩍 늘어나면서 플래시 메모리 카드 리더(이하 메모리 리더)도 각광을 받고 있다. 메모리 리더는 사용할 수 있는 플래시 메모리의 종류에 따라서 싱글 리더과 멀티 리더로 나눌 수 있다. 싱글 리더는 플래시 메모리 한 종류만 지원해 가격은 저렴한 편. 반면 멀티 리더는 싱글 리더보다 싱글 리더보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갖가지 플래시 메모리를 한꺼번에 지원, 활용도가 넓다. 메모리 리더는 대부분 USB 방식을 이용한다. 노트북에 USB 포트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설치 가능한 것. 메모리 리더는 케이블로 연결하는 것보다는 USB 포트에 직접 끼워서 쓸 수 있는 케이블 일체형이 좋다. 가격은 3∼4만원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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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성감대에 관한 비밀아닌 비밀이야기...^^



새로운 세계에 관한 은밀한 수다 찾아라, 내 몸의 G-spot 
여자들의 비밀스러운 수다가 시작되었다.

“넌 그곳이 어디야?” 하고 은근슬쩍 묻는 그녀.......

”없는 것 같은데” , “전부~ 다!”... 과연 누구의 답이 진실일까?

사람에 따 라 느낄 듯 말 듯 살짝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전혀 안 느껴지기도 하는 그곳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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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감대 [性感帶, erotogenic zone]
단어 그대로 풀이하면 性(성품 성) 感(느낄 감), 부분이나 범위, 지대의 뜻을 나타내는 帶(띠 대).
다시 말해 접촉하거나 자극을 주면 성적인 흥분과 감각을 민감하게 느끼는 곳.

성감대는 사람마다 다르며 일반적으로 간지러운 기분을 강하게 느끼는 부위라고 할 수 있다.

보통 남자의 성감대는 특정한 한 곳(?)에 몰려 있는 반면, 여자는 온몸 곳곳에 성감대가 퍼져 있다.

그렇다면 성감대를 찾는 지름길은 없을까? ♪머리~ 어깨 무릎 발?! 유난히 간지러움을 잘 타는 곳을 공략해보면

성감대일 확률이 높다.

스치면 찌릿해지는 남자와 여자의 그곳! 닮은 듯 다른 그곳들을 꼭꼭 짚어보자.

(남자의 성감대는 특정한 한곳이라고하는데 실상은 그렇지않다... 여자의 성감대와 남자의 성감대는 거의 엇비슷하다고 보면 좋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에 비해 똑같은 성감대라해도 본인이 느끼는 성감이 여자에 비해 훨씬 떨어지는데다 남성기가 남성의 신체중 유아독존식의 화~~악 제대로 오기에 남성기만이 유일무유한 성감대로 보기쉽지만, 결코 남성기만이 성감대는 아니다...^^)


* guy *
(귓불)

귀를 뚫어도 그다지 통증이 심하지 않아 유난히 감각이 떨어지는 듯한 귓불.

하지만 귓불 안쪽 표면에는 많은 신경이 분포되어 있다.

이런 귓불과 귀 뒤쪽은 남자에게 큰 흥분점....

귓바퀴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무의식적인 흥분 상태를 유지시킬 수 있다고 말한 알렉스 콩포르의 말을 기억하라.

(눈꺼풀)

우리 몸 중에서도 피부가 가장 얇고 가장 신경이 예민한 눈꺼풀...

그만큼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강한 키스가 아니라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또한 눈꺼풀의 성감은 정신적 흥분을 고조시킨다.

(손목)

바깥쪽보다는 안쪽이 성적으로 더 예민한 손목 살짝 보이는 혈관을 따라 팔꿈치 안쪽까지

천천히 올라가보는 것은 어떨까.

(복부)

복부는 성기와도 가깝기 때문에 아주 예민하게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살짝 힘을 주고 지압해주면 성감을 높이는 데도 좋지만 아랫뱃살 빼기에도 만점.

(무릎)

‘무릎과 무릎 사이’라는 영화를 아는지…. 의외로 무릎은 남성들에게 있어 은밀히 다가오는 성욕의 대상이다. 무릎 뒤쪽은 성감대가 가장 밀집되어 있는,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만큼 멋진 성감대이다.


* girl *
(입술(입))

서로의 입술을 훔치는 키스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남녀를 막론하고 제1급의 성감대로 꼽을 수 있다.

키스는 그 테크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분위기 있게, 그리고 풍부한 감정을 가지고 하느냐가 포인트.

가령 똑같은 스타일의 키스라도 성 반응의 각 단계에 따라 자연히 달라지는 것이다.

(겨드랑이)

살짝 간지럼을 태우기만 해도 반응이 바로 오는 겨드랑이는 감추어져 있어 접촉하기 어려운 아주 은밀한 부위로 겨드랑이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성적 흥분을 유발시킬 수 있다.

(귀)

동물적인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귀의 성감.

여성을 향해 애정을 표현하는 말을 속삭인다는 것은 여성의 심리적 긴장을 풀게 하고 성행위에 대한 수치심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말을 속삭일 때의 입김은 보통 몸 표면 온도보다도 높기 때문에 이 온도차가 귀에 효과적인 자극이 된다.

(엉덩이)

여자의 몸에서 가장 둔감한 엉덩이.

그러나 아무리 둔감한 엉덩이라고 해도 좋아하는 남자가 만지면 황홀한 기분이 된다.

(모발)

진화과정에서 인간은 털을 소실했지만 성감이 강한 곳에는 털이 남아 있는 셈이다.

머리를 빗어주거나 만져주면 그 자극이 신경을 자극하여 성감을 유발한다.

더불어 긴장이 풀려 편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목)

신경의 끝이 모여 있는 하얀 목덜미는 보는 것만으로 자극적이다.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에서 나도열은 곱게 빗어 올린 업스타일의 머리 모양에 미끈한 목덜미를 보면

성적으로 흥분해 흡혈귀가 되었다.

목의 애무는 애무당하는 사람도 짜릿하겠지만 애무하는 사람도 이에 못지않게 자극을 받는 곳이다.


tip 너는 알고 있니?
Q 여자가 남자보다 성감대 범위가 넒은 이유는?
A 남성의 경우 육체적인 성감대의 위치가 대부분 비슷하게 분포돼 있지만 여성은 개인차가 심할 뿐만 아니라 시간,

  장소, 분위기, 상대 남성에 따라 다르게 변한다.

  그래서 흔히들 여성의 성감대는 전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또 대체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민감하고 성감을 잘 느끼는 부분이 연한 살갗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아마도

  여자들의 피부가 남자보다 더 부드럽고 예민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Q 신체 부위만 성감대에 해당하나?
A 남성은 여성의 성감대라고 하면 으레 신체의 예민한 부위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무엇보다 가장 민감한 성감대는 ‘뇌’이다. 즉 ‘사랑하는 마음’인데,

  자신의 머릿속에 자리한 사랑하는 사람의 이미지만큼 강력한 성감대는 없다.


Q 뚱뚱한 사람과 마른 사람 그 차이가 있을까?
A 피부가 두꺼운 비만한 사람보다 날씬한 사람이 성감이 더 예민하다.


Q 엉덩이가 인간의 주요 성감대이면서도 가슴보다 덜 민감한 이유?
A 엉덩이에는 지방질뿐 아니라 근육질도 있기 때문에 감각이 예민하지 않다.


Q 여자의 성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A 월경을 꼽을 수 있다. 여성은 월경이 끝난 직후부터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서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진다.

  또 다른 경우는 생리를 시작한 3, 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후에도

  성욕이 높아질 수 있다.


tip 신비의 성감대 ‘G스폿(G-spot)’
여성 중에는 질 내의 요도 아래쪽(손가락 두 마디 정도, 3∼4cm)에 있는 단단한 조직을 자극하면

사정과 닮은 현상을 일으키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G스폿이라고 한다.

1950년 독일의 산부인과 의사이자 성과학자인 그레펜베르그는 “여성의 질 내에 강렬하게

성감을 일으키는 부분이 있어서 그곳을 자극하면 일종의 사정 반응이 일어난다”라고 보고하였다.

실제로 G스폿을 지닌 여성보다 지니지 않은 여성이 더 많다고 자신의 몸이나 배우자의 몸 안에 G스폿이 있는지

판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질 안에 손가락을 넣어 상벽(하복부 안쪽)을 더듬어보면 된다.

동전 크기의 도톰한 부위가 만져진다면 제대로 찾은 셈.

(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히 하자.... 자신의 여친(부인)에게 G스폿이 있는지를 확인한다고 손가락을 넣어 휘젓는 행동은 하지않는게 좋다.... G스폿이 있어서 느끼고 없다고 못느끼는것도 아닌만큼 여자의 성감의 자극과 오르가즘은 남자의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을 인지하고, G스폿을 손가락으로 건드리기보다는 남성기로 건드려야함이 정상이고 옳은게 아닐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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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파벽돌로 꾸민 집안 곳곳 각양각색 아이디어
집 안에 들인 파벽돌, 의외의 활용술
인테리어에 관심 좀 있다는 주부들이 요즘 가장 열광하는 인테리어 부자재가 바로 파벽돌. 가격이 싸고 설치가 쉬운 데 비해, 완성해 놓은 다음의 만족도가 매우 뛰어나다는 게 중론이다. 파벽돌로 꾸민 집 안 네 곳의 각양각색 아이디어.

거실 소파 앞쪽 벽면 전체 시공
평촌 오정실씨(33평형)

소파 앞, 보통 TV를 놓는 벽면 전체를 파벽돌로 시공한 오정실씨댁. TV를 안방에 넣으면서 TV가 있던 넓은 벽면을 어떻게 꾸밀까 고심하다가 주부동 인테리어 사이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파벽돌로 시공했다. 시공하고자 하는 부분이 포인트 벽이 아니라 소파 앞쪽 전체 벽면이었기 때문에 오래 봐도 질리지 않도록 색감이 없는 화이트 컬러로 결정했는데, 파벽돌은 질감이 있으므로 화이트 컬러라도 밋밋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재료는 동네 근처 인테리어 부자재 숍에서 직접 원가에 구입하고 시공은 벽면이 너무 넓은 관계로 인부를 불러서 시공했다. 시공한 지 6개월 정도 지났지만 언제 봐도 질리지 않고 카페같이 세련된 느낌이 들어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시공방법
벽지를 떼어낸 후 벽면 전체에 접착제를 바른다. 자로 잰 후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밑그림에 따라서 위쪽부터 벽돌을 하나씩 붙인다. 백시멘트로 벽돌 빈 곳을 채우듯이 꼼꼼히 메워서 마무리해주면 된다. 전문 인부여서 그런지 거실 벽면 전체였지만 시공 시간은 3시간 정도밖에 안 걸리는 비교적 간단한 작업이었다.

비용
거실 벽면 전체 파벽돌 9박스, 타일 본드와 백시멘트, 인부 시공비(13만원) 총 35만원 선




부엌 식탁 옆쪽 벽을 부분 시공
시흥 서재경씨(34평형)

워낙 집 꾸미기와 DIY에 관심이 많은 서재경씨는 이번에 집을 사서 이사하면서 꼭 집 안의 한 부분을 파벽돌로 꾸미고자 마음먹었다. 어디를 꾸밀까 고심하던 중 자주 시선이 가는 식탁 옆쪽의 벽면을 꾸미기로 결정하고, 벽면 전체를 바르기보다 조금 더 포인트가 되도록 벽면 중간만 파벽돌로 붙이기로 했다. 원래 벽면 가운데가 패널 같은 판이 덧대여 있었으므로, 튀어나온 패널 쪽 벽만 파벽돌로 시공하고, 양쪽 나머지 벽은 보태니컬 프린트의 ‘샌더슨’ 벽지를 붙여 색다른 포인트 벽을 완성했다. 파벽돌은 낡고 앤티크스런 분위기가 있어 꼭 전체를 시공하지 않고 부분만 시공하더라도 충분히 멋스럽다는 게 그녀의 생각.

시공방법
인터넷 사이트(www.bighug.co.kr)에서 화이트와 브라운이 믹스된 파벽돌을 5박스 주문했다. 패널 부분의 벽지를 깨끗이 제거하고 핸디코타 접착제를 전체적으로 바르고 파벽돌을 하나씩 붙였다. 서재경씨의 경우 줄눈을 넣지 않고 파벽돌을 틈새 없이 따닥따닥 전부 붙여서 시공한 것이 독특한 점. 벽돌 사이에 줄눈을 넣는 작업이 없어서 훨씬 수월하고 작업 시간도 빨라서 완전 초보라도 쉽게 시공할 수 있었다고.

비용
식탁 옆쪽 일부 벽 파벽돌 5박스와 핸디코타 접착제 총 비용 13만원 선




현관 옆쪽 벽면을 화이트 포인트 파벽돌로 시공
안산 함영이씨(33평형)

33평형 아파트에 새로 입주를 하게 되면서 집 안 곳곳을 평소에 생각했던 대로 꾸며보기로 한 함영이씨. 그중에서도 특히 요즘 인터넷 카페에서 한창 뜨고 있는 파벽돌을 꼭 시공하기로 마음먹은 후 실패하더라도 부담 없을 것 같은 현관 옆쪽 벽면을 선택해 직접 시공했다. 신발장 맞은편 벽부터 욕실 문까지 이어지는 벽면을 모두 빈티지 느낌의 파벽돌로 시공하고 현관에는 화이트 중문을 달아서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공방법
파벽돌을 전문적으로 파는 인터넷 사이트(www.bighug.co.kr)에서 ‘화이트 포인트’ 컬러 벽돌 2박스와 접착제, 백시멘트를 주문했다. 우선 현관 벽면의 벽지를 깨끗이 떼어낸 후 벽면 전체에 접착제를 골고루 바르고 파벽돌을 위쪽부터 붙였다. 미리 줄자를 대고 벽돌의 위치를 자국으로 표시하는 것이 삐뚤지 않고 평행하게 붙일 수 있는 노하우. 백시멘트 가루를 물에 개서 벽돌 사이사이를 메우는 줄눈 작업을 해서 마무리한 후 하루 정도가 지나면 회색이었던 시멘트가 말라 하얗게 되면서 파벽돌 벽면이 완성된다. 함영이씨의 경우에는 배달되어 온 벽돌의 색깔이 다소 진했으므로, 수세미로 문질러서 색깔을 빠지게 해서 더욱 낡은 듯한 느낌을 주었다고.

비용
현관 벽면 파벽돌 2박스, 타일 본드와 백시멘트 총 8만원 선




복층 계단 옆면을 초코 브라운 파벽돌로 시공
홍은동 고명숙씨(40평형)

빌라의 맨 꼭대기층에 사는 고명숙씨는 천장 쪽을 터서 다락방처럼 거실을 복층으로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 워낙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을지로 재료상 쪽에 자주 나가는데, 그때마다 눈에 띄는 파벽돌을 꼭 시공하리라 마음먹고, 거실에서 다락방 쪽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면을 시험 삼아 먼저 시공해 보았다. 그녀의 집은 체리톤 원목 바닥이나 몰딩, 나무 계단 등 워낙 나무 소재가 많이 쓰였는데 계단 옆 벽면을 빈티지스런 파벽돌로 시공하고 나니 집 안 전체가 마치 스위스풍 산장처럼 느껴졌다고. 그래서 파벽돌을 추가로 구입해 소파 뒤쪽 벽면, 식탁 앞쪽 벽면, 현관까지 모두 파벽돌로 시공하게 되었다. 전원풍의 내추럴한 느낌을 집 안에 들이고 싶다면 가격이나 시공 방법, 만족도 면에서 파벽돌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그녀의 결론.

시공방법
을지로 3가의 파벽돌 총판집에서 ‘초코 브라운’ 컬러 파벽돌 총 17박스를 구입했다. 초보의 경우 파벽돌을 자르다가 잘못해서 깨져 못 쓰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조금 넉넉하게 구입하는 게 노하우. 박스를 풀지 않으면 반품을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접착제를 바르고 벽돌을 붙인 후 줄눈을 메우는 방법은 앞의 방법과 똑같다. 줄눈은 숫가락 뒷면으로 메우면 평편하고 고르게 메워진다는 게 그녀만의 비법.

비용
계단 옆면, 소파 뒷면, 식탁 앞면, 현관 파벽돌 15박스, 접착제와 백시멘트 총 35만원 선
출처 : http://blog.daum.net/ewnaviga/8214967
Posted by 째깍